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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비엔뷔바이오랩 제공) |
[mdtoday = 최민석 기자] 비엔뷔바이오랩은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ASLS)에 참가해 G4PRF-300을 함유한 SMPF, HMPF 제품을 중심으로 학술적 입지를 확대했다고 28일 밝혔다.
특히 최호성 리을피부과 대표원장이 국내외 의료진을 대상으로 직접 강의를 진행하며, 건강한 인체 피부 유래 성장인자 및 단백질 복합체 기반 재생 솔루션의 임상적 가치와 적용 가능성을 공유했다.
이번 강의에서는 레이저·초음파·고주파 등 에너지 기반 장비(EBD) 시술과 병행하는 피부 관리 전략이 핵심적으로 다뤄졌다. 최 원장은 해당 접근법이 국내 피부과 치료 패러다임의 변화를 이끄는 중요한 축임을 강조했으며, 특히 시술 과정에서 체내 소모되거나 부족해질 수 있는 재생 관련 인자를 생체적합성이 높은 복합 원료를 통해 외부에서 보충하는 것이 전반적인 치료 만족도를 높이는 핵심 전략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같은 맥락에서 G4PRF-300이 주요 솔루션으로 제시됐다. 건강한 인체 피부 유래의 26종 성장인자와 300종 이상의 단백질을 함유한 해당 복합체는 시술과 병행 적용 시 인체 피부 환경과의 높은 생체적합성을 기반으로 상처 치유 과정을 정교하게 지원한다. 최 원장은 이를 통해 치료 효과를 극대화하고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임상적 활용 가능성을 제시하며, 참석 의료진의 관심을 이끌었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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