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릭스미스는 지난 19일 '항-c-Met 항체 및 이의 용도'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0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번 발명의 항-c-Met 항체는 다양한 c-Met 관련 질환에서의 효과가 확인돼 허혈성 장애, 뇌졸중, 신장 질환, 망막 신생혈관 형성 장애, 신경 질환 및 상처 등의 치료제 개발에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회사 측은 "이번 발명의 항-c-Met 항체는 다양한 c-Met 관련 질환에서의 효과가 확인돼 허혈성 장애, 뇌졸중, 신장 질환, 망막 신생혈관 형성 장애, 신경 질환 및 상처 등의 치료제 개발에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박수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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