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여파로 학교 급식우유 납품간 매출 손실 발생”
지난해 남양유업의 매출이 11년 만에 1조원 아래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남양유업은 지난해 연결 기준 잠정 영업이익이 681억3700만원 손실로 전년 4억1700만원 대비 적자 전환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 9536억7200만 원으로 7.5% 감소하면서 2009년부터 11년간 이어져오던 매출 1조원 기록이 깨졌다.
남양유업 측은 “지난해 유례없는 코로나 여파로 내부경기침체 및 학교 급식우유 납품간 매출 손실이 발생했다”며 “이에 늘어난 재고 감축을 위한 판촉행사비 확대 및 재고자산 평가충당금 설정이 비용 증가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급변하는 시장에서 지속경영 위한 중점추진 품목들의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함께, 미래성장동력위한 HMR.신선이유식.성인식 및 단백질 시장 등 미래먹거리 사업에 역량을 집중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2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남양유업은 지난해 연결 기준 잠정 영업이익이 681억3700만원 손실로 전년 4억1700만원 대비 적자 전환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 9536억7200만 원으로 7.5% 감소하면서 2009년부터 11년간 이어져오던 매출 1조원 기록이 깨졌다.
남양유업 측은 “지난해 유례없는 코로나 여파로 내부경기침체 및 학교 급식우유 납품간 매출 손실이 발생했다”며 “이에 늘어난 재고 감축을 위한 판촉행사비 확대 및 재고자산 평가충당금 설정이 비용 증가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급변하는 시장에서 지속경영 위한 중점추진 품목들의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함께, 미래성장동력위한 HMR.신선이유식.성인식 및 단백질 시장 등 미래먹거리 사업에 역량을 집중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박정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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