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로만 의약품 공급 예정
글로벌 의약품 유통업체 쥴릭파마가 최근 쥴릭파마코리아에 약국 소매 사업부를 철수한다는 방침을 통보했다.
업계에 따르면 쥴릭파마는 도매 사업부만 남기고 약국 소매 사업부를 5월31일부로 폐지할 방침이다. 회사는 약국에 직접 영업을 하지 않고 도매를 통해서만 약국에 의약품을 공급하겠다는 뜻이다.
쥴릭파마는 “이러한 결정은 회사의 한국내 입지, 재정적 지속가능성에 대한 광범위한 검토 및 사업 요구에 부응하고자 내려진 것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최근 수년간 영업적자가 지속되면서 부채비율도 위험수준에 달한다.
쥴릭파마는 매해 매출은 상승했지만 영업이익은 2017년 영업손실 26억원으로 적자전환한 뒤 2018년 84억원, 2019년 68억원 적자를 기록했으며 부채비율은 2016년 1720%, 2019년에는 무려 3만%를 기록했다.
업계에 따르면 쥴릭파마는 도매 사업부만 남기고 약국 소매 사업부를 5월31일부로 폐지할 방침이다. 회사는 약국에 직접 영업을 하지 않고 도매를 통해서만 약국에 의약품을 공급하겠다는 뜻이다.
쥴릭파마는 “이러한 결정은 회사의 한국내 입지, 재정적 지속가능성에 대한 광범위한 검토 및 사업 요구에 부응하고자 내려진 것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최근 수년간 영업적자가 지속되면서 부채비율도 위험수준에 달한다.
쥴릭파마는 매해 매출은 상승했지만 영업이익은 2017년 영업손실 26억원으로 적자전환한 뒤 2018년 84억원, 2019년 68억원 적자를 기록했으며 부채비율은 2016년 1720%, 2019년에는 무려 3만%를 기록했다.
메디컬투데이 이대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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