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질 유래균 함유 아연질유산균 ‘피토틱스 옐로우’

고동현 / 기사승인 : 2021-03-30 17: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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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의 장기화로 인해 여성들의 면역력에 대한 걱정을 해소시켜주면서 장 건강 또한 챙길 수 있는 아연 질 유산균이 각광 받고 있다. 아연 질 유산균은 면역기능 정상화에 필요한 아연이 함유된 여성 질 유래균으로 면역과 장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아연 질 유산균 중에서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피토틱스에서 출시한 ‘피토틱스 옐로우’의 경우 네이버 쇼핑 채널에서만 2만개가 넘는 리뷰가 개제됐다. 또한 지난 22일 네이버 쇼핑 라이브를 통해 피토틱스 옐로우 제품을 판매했는데, 방송 60분만에 시청자 수 4000명을 넘겼고, 누적 좋아요 수 40만을 돌파하는 등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피토틱스 옐로우는 특허 MG균주 4종인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 MG989, 락토바실러스 퍼멘툼 MG901, 락토바실러스 살리바리우스 MG242, 락토바실러시 파라카제이 MG4272를 사용했다. 이들은 모두 건강한 한국 여성 질 유래 유산균이다. 식습관의 차이로 동양인은 서양인에 비해서 장의 길이가 길기 때문에 그에 적합한 균주가 필요하다.



또한, 설사나 복통 등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는 첨가물 부형제 다섯 가지(스테아린산 마그네슘, 이산화규소, 착색료, 합성향료, 감미료)를 제외했기 때문에 보다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다.

피토틱스 관계자는 아연 질 유산균 ‘피토틱스 옐로우’에 대해 “약사가 직접 연구팀과 설계한 제품”이라며 “마케팅 비용을 줄이고 생산자가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는 유통 구조를 통해 마진을 낮췄기 때문에 소비자에게 좋은 성분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피토틱스는 임산부 유산균 제품인 ‘피토틱스 맘스’와 4세대 활성형 엽산으로도 불리는 ‘메틸엽산(메틸테트라히드로엽산글루코사민)’을 출시하는 등 임신을 준비하는 예비 부부를 위한 제품도 판매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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