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예비심사ㆍ스팩합병 절차 연내 마무리할 계획"
국내 CRO기업 씨엔알리서치는 지난 23일 스팩합병을 통한 상장 방식으로 코스닥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했다고 24일 발표했다.
임상 CRO로써는 지난해 상장한 드림씨아이에스와 올해 상장한 에이디엠코리아에 이어 3번째로 상장을 추진하는 셈이다.
씨엔알리서치는 상장예비심사 및 스팩합병 절차를 연내 마무리하고 더욱 공격적인 성장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CRO은 임상시험수탁기관(Contract Research Organization)의 약어로, 신약개발 단계에서 제약사나 바이오사의 의뢰를 받아 임상시험 진행의 설계와 컨설팅, 모니터링, 데이터 관리 및 분석, 각종 인허가 등의 업무를 대행하고 객관적인 시험 결과를 전달하는 역할을 하는 회사를 말한다.
한편, 씨엔알리서치가 공시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2020년 매출 340억, 영업이익 50억을 달성하여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업계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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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엔알리서치 로고 (사진= 씨엔알리서치 제공) |
국내 CRO기업 씨엔알리서치는 지난 23일 스팩합병을 통한 상장 방식으로 코스닥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했다고 24일 발표했다.
임상 CRO로써는 지난해 상장한 드림씨아이에스와 올해 상장한 에이디엠코리아에 이어 3번째로 상장을 추진하는 셈이다.
씨엔알리서치는 상장예비심사 및 스팩합병 절차를 연내 마무리하고 더욱 공격적인 성장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CRO은 임상시험수탁기관(Contract Research Organization)의 약어로, 신약개발 단계에서 제약사나 바이오사의 의뢰를 받아 임상시험 진행의 설계와 컨설팅, 모니터링, 데이터 관리 및 분석, 각종 인허가 등의 업무를 대행하고 객관적인 시험 결과를 전달하는 역할을 하는 회사를 말한다.
한편, 씨엔알리서치가 공시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2020년 매출 340억, 영업이익 50억을 달성하여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업계 1위를 기록했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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