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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가몰의 베이비라인 브랜드인 타가베이비는 지속가능한 유통과 친환경을 위해서 전제품의 단상자에 사용되는 종이에 대해 국제산림관리협의회의 산림경영인증시스템(FSC) 인증을 받았다 (사진=타가몰 제공) |
타가몰(tagamall)의 베이비라인 브랜드인 타가베이비는 지속가능한 유통과 친환경을 위해서 전제품의 단상자에 사용되는 종이에 대해 국제산림관리협의회의 산림경영인증시스템(FSC) 인증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비영리단체인 국제산림관리협의회가 만든 FSC 산림인증은 산림의 생물 다양성 유지 등 10가지 원칙과 56개의 기준을 가진 국제인증으로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생산된 종이와 상품에 부여되는 친환경 인증을 뜻한다.
타가베이비는 새롭게 리뉴얼된 전제품에 100% 재활용 가능한 종이로 만든 단상자를 사용하는 '지속가능 패키징 캠페인'이라는 친환경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지속가능 패키징 캠페인'은 영유아화장품 시장에서, 지속가능한 친환경 용기와 종이의 사용을 권장하는 함께여서 행복한 지구 만들기 캠페인이다.
타가베이비는 재생플라스틱(PCR) 사용, 메탈프리펌프(Metal-Free Pump), 꼭 필요한 최소의 패키징 등을 통해 친환경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이번 FSC 인증을 통해 영유아화장품 분야에서 '지속가능 패키징 캠페인'을 이어가고 있다.
서동희 타가몰 대표는 "FSC 인증을 통해 타가는 친환경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타가베이비가 사용하고 있는 종이를 생산하기 위해 사용된 나무만큼 새로운 나무를 심는 것과 같은 역할을 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실제 타가베이비의 전제품에 쓰인 단상자는 종이 박스의 재활용율을 높이기 위해서, 코팅을 사용하지 않은 종이를 사용하고 있다. 단상자에 사용되는 테이프 역시 종이 테이프를 사용하고 있다.
타가몰(tagamall)은 친환경 캠페인과 함께, 최근 코로나로 인한 어려운 가계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전 제품을 1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프로모션도 진행중이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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