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의 대상포진 바이러스 백신이 국내 허가를 획득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GSK의 대상포진 바이러스 백신 ‘싱그릭스주’에 대한 허가가 지난 6일 승인됐다.
이 제품은 ‘유전자재조합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 당단백질E(숙주세포주: CHO-K1, 벡터: pRIT14427)’ 성분의 백신으로, 1회 0.5ml씩 2개월 간격으로 총 2회 근육 주사하는 제품이다.
만 50세 이상의 성인 및 만 18세 이상에서 질병·치료로 인한 면역저하 또는 면역억제제로 인해 대상포진 위험이 높거나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사람의 대상포진 예방에 사용된다.
특히 지난 2017년 10월 미국FDA 승인을 받았으며, 'Gerontology Series A'지에 발표한 임상시험 결과에 따르면 대상포진으로부터의 질병 부담(burden of illness)을 줄이는데 있어 98%의 효과를 입증한 바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GSK의 대상포진 바이러스 백신 ‘싱그릭스주’에 대한 허가가 지난 6일 승인됐다.
이 제품은 ‘유전자재조합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 당단백질E(숙주세포주: CHO-K1, 벡터: pRIT14427)’ 성분의 백신으로, 1회 0.5ml씩 2개월 간격으로 총 2회 근육 주사하는 제품이다.
만 50세 이상의 성인 및 만 18세 이상에서 질병·치료로 인한 면역저하 또는 면역억제제로 인해 대상포진 위험이 높거나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사람의 대상포진 예방에 사용된다.
특히 지난 2017년 10월 미국FDA 승인을 받았으며, 'Gerontology Series A'지에 발표한 임상시험 결과에 따르면 대상포진으로부터의 질병 부담(burden of illness)을 줄이는데 있어 98%의 효과를 입증한 바 있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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