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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DA가 GBT의 옥시브리타의 승인을 검토하고 있다. (사진=DB) |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글로벌 블러드 테라퓨틱스(GBT)의 옥시브리타의 승인을 검토하고 있다.
GBT는 7일(현지시간) 자사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겸상적혈구 질환 치료제가 FDA의 검토를 받았다고 밝혔다.
GBT는 4세에서 11세 사이의 겸상적혈구 질환 환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옥시브리타의 승인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12월 25일 이전에 승인 받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옥시브리타는 2019년, 12세 이상 겸상적혈구 질환을 가진 청소년을 대상으로 승인됐다. 겸상적혈구 질환은 적혈구의 모양이 초승달이 돼 혈류의 장애를 일으키는 혈액 질환이다.
GBT의 최고 경영 책임자인 테드 러브는 “다발성 장기 부전의 위험에도 불구하고 현재 12세 이하의 겸상적혈구 질환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치료제는 매우 적다”라고 밝혔다.
GBT는 또한 유럽에서 12세 이상 겸상 적혈구 질환자의 치료제로 옥시브리타의 승인을 위해 노력 중이다.
메디컬투데이 김영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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