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본파파 (사진=메드윈 제공) |
메드윈이 골절 환자의 치유 기간 단축에 도움이 되는 저강도 박동성 초음파(Low Intensity Pulsed Ultrasound) 의료기기인 ‘본파파’를 공식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식약처로부터 의료기기 제조 인증을 받았으며, 수십년 동안 다양한 기관의 임상연구를 통해 작성된 신의료기술평가보고서에 골절 치유를 촉진하는 것으로 검증 받은 LIPUS 기술을 이용해 개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메드윈 측에 따르면 저강도 박동성 초음파 ‘본파파’ 기기는 미세한 온도 증가로 인한 열적 효과와 음향 흐름, 공동현상과 같은 비열적 효과가 세포와 조직에 영향을 미치는 원리로 교원질 형성, 유전자 발현과 세포 활성도 증가로 확산율과 세포막 투과에 영향을 미치고 혈류량 증가와 미세한 기계적 자극을 유발해 뼈의 치유 기간을 20~30% 단축시켜 준다.
또한 골 유합을 촉진시키는 안전성과 유효성의 검증을 마친 제품인 본파파의 치료 방법은 골절 부위에 초음파 전달을 위한 단자를 고정하고 20분간 초음파 에너지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골절의 빠른 치유를 도와 환자의 정상적인 활동 복귀에 걸리는 시간을 단축시켜주는 효과가 있다.
관계자는 “본파파는 골절 초기에도 치료가 가능하다는 점과 치료시 통증 걱정이 없다는 장점도 있어, 앞으로 많은 골절 환자들의 치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