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피부 습격…리쥬란 등 항산화 스킨부스터가 도움

고동현 / 기사승인 : 2021-03-12 17:2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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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따뜻해지고 봄이 찾아왔지만 미세먼지가 증가하면서 피부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미세먼지에는 알루미늄, 구리, 납 등 중금속이 다량 포함돼 있어 피부 건강에 매우 위협적이다. 미세먼지 안에 들어있는 중금속은 피부 트러블을 유발하고 피부 노화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봄철 기승하는 초미세먼지는 모공을 뚫고 피부 속으로 침투하면서 과량의 활성산소를 생성해 점진적으로 피부 노화를 부추길 수 있으며, 피부가 하루 종일 외부자극과 미세먼지에 노출되면 피부가 손상될 수 있다.

데이원클리닉 강남본점 조민경 원장은 “미세먼지와 큰 일교차,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는 봄철에는 건강한 피부를 위해 충분한 보습제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미세먼지가 많은 날에는 피부 손상을 최소화하기 위해 자극이 적은 세안제로 꼼꼼하게 세안을 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조민경 원장 (사진=데이원클리닉 제공)

더불어 “미세먼지로 인해 잦은 트러블이 생기거나 피부가 손상됐다면, 연어에서 추출한 인체의 염기조성과 가장 유사성이 높은 특수조직재생물질인 PN(polynucleotide)를 원료로 한 리쥬란 힐러가 피부 재생 능력을 활성화해 피부를 정상적으로 복원시키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며 “리쥬란 힐러 및 항산화 스킨부스터는 피부 진피층에 직접 작용해 콜라겐 합성을 촉진시키고 진피층의 환경을 건강하게 개선시켜줌으로써, 다양한 피부 재생 효과 및 노화 방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예민해진 피부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피부 타입에 적합한 치료방법을 선택해야 한다”며 “숙련된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 후 본인의 피부상태에 맞는 맞춤 시술을 찾아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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