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의 한 병원에서 골밀도 검사를 받던 환자가 방사선사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는 고소장이 제출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전주덕진경찰서에 따르면 성추행 혐의로 방사선사 A씨를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지난 7일 골밀도 검사를 받던 환자 B씨의 옷을 들쳐 신체 일부를 드러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가 B씨의 신체를 촬영했는지 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해 휴대전화를 제출받아 디지털 포렌식을 진행하고 있다.
하지만 A씨는 해당 혐의에 대해 모두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주덕진경찰서에 따르면 성추행 혐의로 방사선사 A씨를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지난 7일 골밀도 검사를 받던 환자 B씨의 옷을 들쳐 신체 일부를 드러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가 B씨의 신체를 촬영했는지 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해 휴대전화를 제출받아 디지털 포렌식을 진행하고 있다.
하지만 A씨는 해당 혐의에 대해 모두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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