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한 임원이 엑스터시 등 마약을 밀수입하고 이를 투약·흡입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다.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24부는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대마 등 혐의로 기소된 삼성전자 임원 A씨(45) 등 4명의 사건을 심리하고 있다.
A씨는 지난 2019년 5월 미국에서 입국하며 엑스터시 1정과 대마를 밀수한 혐의를 받는다.
또한 같은 해 7월 중순 서울 강남구의 한 모텔에서 밀수한 엑스터시 1정을 쪼개 B씨(29)와 함께 투약하고 대마를 흡연한 혐의도 받고 있다.
서울중앙지검은 이 같은 혐의로 A씨를 지난해 11월 기소했고, 현재 재판이 진행 중이다.
이에 A씨는 지난 18일 열린 공판 기일에 법정에 처음 출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 재판은 다음달 19일 열릴 예정이다.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24부는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대마 등 혐의로 기소된 삼성전자 임원 A씨(45) 등 4명의 사건을 심리하고 있다.
A씨는 지난 2019년 5월 미국에서 입국하며 엑스터시 1정과 대마를 밀수한 혐의를 받는다.
또한 같은 해 7월 중순 서울 강남구의 한 모텔에서 밀수한 엑스터시 1정을 쪼개 B씨(29)와 함께 투약하고 대마를 흡연한 혐의도 받고 있다.
서울중앙지검은 이 같은 혐의로 A씨를 지난해 11월 기소했고, 현재 재판이 진행 중이다.
이에 A씨는 지난 18일 열린 공판 기일에 법정에 처음 출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 재판은 다음달 19일 열릴 예정이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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