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상된 피부 끌어올리는 리쥬란힐러, 시술 후 관리도 중요

고동현 / 기사승인 : 2021-07-08 15:4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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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장시간 착용으로 색조 화장품을 사용하는 것보다 피부 관리에 더욱 중점을 두고 있는 추세다. 그래서인지 요즘 피부 트러블, 탄력 저하 등에 대해 각별히 신경 쓰고 있는 이들을 위한 홈케어 제품들이 많이 탄생하곤 한다. 하지만 이미 손상되고 주름진 피부라면 홈케어보다는 다른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의료 솔루션을 찾는 게 중요하다.

탄력 저하된 피부를 끌어 올리는 리쥬란 힐러는 연어에서 추출한 재생 특화 성분 PN(Polynucleotide)을 피부 속 진피까지 전달해 손상된 피부 내부의 생리적인 조건을 개선하는 방법이다. 처진 피부의 탄력을 증진시키고 피부의 보호막을 재생해 노화로 피부 탄력이 떨어진 이들도 많이 선호하는 편이다.

또한 피부 치유 능력을 활성화시켜 피부 속 환경을 개선해주고, 피부 구조를 복원하는 데 도움을 줘 안색을 환하게 만들어준다. 인체 적합도가 높아 레이저나 필링 시술을 받기 어려웠던 사람들에게 적용될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시술 시간도 비교적 짧고, 일상으로 복귀가 빠른 편이라 직장인, 주부 등 누구나 부담 없이 받을 수 있다.

▲심규만 원장 (사진=밴스의원 제공)

이처럼 리쥬란 힐러는 피부의 탄력을 올려주는 시술이지만 개인의 피부 상태에 따라 주입량이나 횟수가 달라질 수 있다. 피부가 올라오는 엠보싱 현상도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임상경험이 풍부한 의료진에게 세심한 진단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밴스의원 다산점 심규만 대표원장은 “시술 후에도 충분히 관리가 이루어져야 한다. 세안 및 화장은 가급적 3~4시간 이후에 하는 게 좋고, 외출 시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충분히 발라줘야 한다. 흡연 및 음주는 가급적 피해야 하며, 시술 부위를 과도하게 문지르거나 자극을 주는 행동을 삼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요즘같이 피부가 쉽게 민감해지고 건조해지는 더운 여름철에 마스크까지 장시간 사용하고 있다면 피부는 더욱 처질 수밖에 없다. 리쥬란힐러를 고려하고 있다면 이에 대해 정보를 신중하게 파악한 다음 시술을 받는다면 보다 안전한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라고 조언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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