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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GRS가 운영하는 커피 전문점 프랜차이즈 엔제리너스가 가을과 9월 추석 시즌을 맞아 전통 간식 메뉴인 ‘인절미’를 활용한 신제품 음료와 디저트를 10월까지 한정 판매한다. (사진=롯데GRS 제공) |
롯데GRS가 운영하는 커피 전문점 프랜차이즈 엔제리너스가 가을과 9월 추석 시즌을 맞아 전통 간식 메뉴인 ‘인절미’를 활용한 신제품 음료와 디저트를 10월까지 한정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엔제리너스의 신제품은 이색적인 경험을 추구하는 MZ세대들의 특성에 맞춘 ‘할매니얼’(할머니 세대 취향을 선호하는 밀레니얼 세대)로 재해석해 출시했다.
엔제리너스 뉴트로 신제품 음료 3종은 인절미와 커파라떼를 혼합한 ‘고소한 인절미 라떼’와 고소한 흑임자를 곁들인 ‘블랙흑임자라떼’, 달콤 고소한 인절미를 휘핑 크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크리미 인절미 스노우’로 구성했다.
또한 바삭한 크로플에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인절미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디저트 메뉴 ‘인절미 아이스크림 크로플’도 함께 뉴트로 신제품으로 출시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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